헥사곤, CAEfatigue 인수로 스마트 팩토리 및 스마트 산업 시설에 대한 시뮬레이션 솔루션 강화

Horizontal spacer

CAE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대표이사 이찬형)는 모회사인 헥사곤(Hexagon AB)가 제조 제품 설계, 품질 및 신뢰성을 개선하는 데 사용되는 기계적 피로 시뮬레이션 솔루션 공급 업체인 CAEfatigue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제품은 그 수명기간 동안 많은 스트레스에 직면하면서 피로를 유발하고 안전 문제에서 구조적 고장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차량 섀시는 도로의 거친 정도, 차량 속도 및 이동 유형과 같은 다양한 동역학 힘을 수십만 킬로미터 이상 견딜 수 있어야한다. 마찬가지로 산업 시설의 배관 시스템은 긴 작동 수명 동안 온도, 압력, 무게 및 기타 힘의 동역학 변화를 견뎌야한다. 디지털 트윈의 피로 분석을 통해 제조업체와 엔지니어는 생산 중 내구성을 예측하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제조업체와 엔지니어는 디지털 트윈의 피로 분석을 통해 서비스 내구성을 예측하고 생산이 시작되기 전에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대표적인 제품인 CAEfatigue Vibration을 포함하여 CAEfatigue의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주파수 영역 응답을 사용하여 업계 최고의 성능과 정확성을 제공함으로써 시간 영역 대안보다 시스템의 정성적 동작에 대한 보다 빠르고 정확하며 직관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자동차 및 항공 우주 산업을 비롯한 여러 산업 분야의 글로벌 제조업체에서 사용되며 주요 컴퓨터 지원 엔지니어링(CAE) 패키지와 상호 운용된다.

“CAEfatigue는 재료 선택에서 제조에 이르기까지 설계 및 제조 방법을 검증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설계 단계에서 품질과 제품 수명을 개선하는 동시에 시간을 절약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폐기물을 제거할 수 있는 결정까지도 내릴 수 있습니다.”라고 헥사곤의 사장이자 CEO인 Ola Rollén는 언급했다. “이러한 기술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중요한 부가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정 플랜트의 설계 및 운영 모두에서 고객이 사용하는 파이프 응력에 대한 주요 분석 도구를 이미 포함하고있는 스마트 산업 설비(Smart Industrial Facility)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향상시킵니다."

2012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피로 연구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CAEfatigue 팀은 헥사곤 MI(Hexagon MI) 부서에 소속되어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인수는 헥사곤의 실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헥사곤은 센서, 소프트웨어 및 자율 기술의 글로벌 리더로, 산업, 제조, 인프라, 안전 및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에서 효율성, 생산성 및 품질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를 작동시키고 있다. 헥사곤의 기술은 확장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보장할 수 있도록 도시와 생산 에코 시스템을 연결시키고 자율적으로 변화함으로써 데 도움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헥사곤(Hexagon, Nasdaq Stockholm : HEXA B)은 전세계 50 개국에 약 21,000 명의 직원이 있으며 약 39억 유로의 순매출을 달성하였다. 더 자세한 내용은 hexagon.com@HexagonAB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헥사곤의 제조 인텔리전스 부서는 설계 및 엔지니어링, 생산 및 계측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조를 보다 더 스마트하게 만드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hexagonm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헥사곤의 제조 인텔리전스 부서의 자회사인 MSC 소프트웨어는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로 손꼽히는 소프트웨어 선두 기업으로서, 제품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설계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유용한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SC 소프트웨어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mscsoftw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Full Article: